Update 2019.05.24 (금)



 

성산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단 나섰다

주간고령 편집부 2019-05-10 (금) 21:27 13일전 22  


별뫼공원에 모여 남부내륙
고속철도 고령역 유치 기원
서명운동 및 환경정비 작업

성산면에서는 지난 3일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00여명이 성산면 별뫼공원에 모여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 유치 기원 서명운동 및 환경정비작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했다.


긍정적인 노인의 삶을 정립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 유치를 기원하고, 5월 가정의 달 각종 행사를 앞두고 깨끗한 성산면 만들기 일환으로 성산면 별뫼공원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어곡리 일대의 환경을 정비하고 고령역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에 모두 동참했다. 


최영철 성산면장은 “성산면의 어르신들이 고령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군의 발전을 위해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 유치에 자발적으로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모범적이고 건강한 아름다운 노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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